돈체크 패밀리

대출 이자 문자 4통, '두 통장에 302만 원' 한 줄로 끝났어요

짧은 답이자 문자 속 번호는 내 통장이 아니라 대출 번호예요. 대출마다 이자가 빠지는 통장을 짝지어 두면, 문자가 몇 통이 와도 '어느 통장에 얼마'가 한 줄로 정리돼요. 돈체크 '낼 대출이자'에 대출 알림 문자를 캡처해 올리기만 하면 이 짝 맞추기를 대신 해요.

대출 이자 문자 4통, '두 통장에 302만 원' 한 줄로 끝났어요

전: 문자 4통

  • 오늘 낼 이자 15만 원
  • 오늘 낼 이자 187만 원
  • 오늘 낼 이자 43만 원
  • 밀린 이자 56만 원

문자에는 대출 번호만 있어요. 어느 통장에 넣으라는 말은 없어요.

후: 한 줄

한 곳에서 받은 3건은 모두 같은 통장에서 빠지고 있었어요. 네 곳이 아니라 두 곳이었어요.

전: 대출 이자 문자 4통(오늘 15만·187만·43만 원, 밀린 56만 원)에는 대출 번호만 있음 → 후: 통장 A에 245만 원, 통장 B에 57만 원, 끝
문자 4통이 할 일 한 줄로 · 누르면 크게 보여요

그래서 얻은 것

밀린 이자 날짜 줄: 15일 이자 날에 일부만 빠짐, 8일째에 짝을 찾아 채움, 14일째부터는 기업 대출 약정에 따라 원금 전체 통지가 올 수 있음
밀린 이자, 14일 전에 끝 · 누르면 크게 보여요
  • 연체: 정리 끝. 그날 낮 12시 43분, 이자 4건이 모두 빠져나갔어요
  • 스트레스: 0. 문자 4통 대신 할 일 한 줄
  • 마음의 평화: 문자가 와도 '어디에 얼마'부터 보여요
  • 큰불: 미리 껐어요. 기업 대출은 약정에 따라 이자를 14일 계속 밀리면 원금 전체를 갚으라는 통지가 올 수 있는데, 8일째에 정리했어요
  • 신용: 연체 없이 신용등급을 지키면, 다음 대출 심사 때 유리해질 수 있어요
  • 다음 이자: 나흘 뒤 다른 통장에 약 93만 원이 필요하다는 것까지 미리 보여요
그래서 얻은 것: 연체 정리 끝, 스트레스 0, 마음의 평화, 큰불 미리 끔, 신용 지키기, 다음 이자 미리 보임
얻은 것 여섯 가지 · 저장해 두세요 · 누르면 크게 보여요

"어디로 낼지 편하게 알게 되니까 너무 좋네요." 대표님

돈체크로 하면: 캡처 한 장

  1. 문자 화면을 캡처해서 올려요. 여러 장도 한꺼번에 돼요. 붙여 넣어도 돼요.
  2. 처음 한 번만 통장을 골라요. '자동이체계좌' 문자가 있으면 그것도 저절로 맞춰요.
  3. 어느 통장에 얼마가 있어야 하는지 한 줄로 나와요. 사진은 글자만 읽고 바로 지워요.
돈체크 '낼 대출이자' 화면: 오늘 채울 통장 302만 원, 통장 …2222에 57만 원(밀린 이자), 통장 …1111에 245만 원(오늘 이자 3건), 통장번호 복사 단추
돈체크 '낼 대출이자' 화면 (지어낸 회사로 찍음) · 누르면 크게 보여요

통장을 이어 두면 잔액까지 빼서 '넣을 돈'으로 알려 주고, 모자랄 날을 2주 앞서 알려 줘요(정식 버전). 베타에서는 캡처 올리기와 문자 붙여 넣기로 써요. 베타 신청하기

자주 묻는 질문

문자 캡처만 올려도 되나요?

네. 대출 알림 문자 화면을 캡처해 올리면 대출 번호와 금액을 읽어서, 어느 통장에 얼마가 있어야 하는지 보여 줘요. 여러 장을 한꺼번에 올려도 되고, 사진은 글자만 읽고 바로 지워요.

문자 속 번호가 왜 내 통장 번호랑 달라요?

문자 속 번호는 대출 번호예요. 이자는 대출 받을 때 정한 예금 통장에서 빠져요. 은행 앱 대출 상세의 '자동이체 계좌'에서 볼 수 있어요.

대출↔이자 통장 지도: 대출 ㉠㉡㉢의 이자는 통장 A에서 매달 23일, 대출 ㉣의 이자는 통장 B에서 매달 15일 빠짐
대출 ↔ 이자 통장 지도 · 누르면 크게 보여요

돈을 넣었는데 왜 또 밀렸다고 와요?

같은 통장에 대출이 여러 개면, 넣은 돈이 다른 대출 이자로 먼저 빠질 수 있어요. 그 통장에서 빠지는 이자를 모두 합쳐서 넣어야 해요.

이 글은 실제 상담을 바탕으로 썼어요. 누군지 알 수 없게 금액은 반올림했어요.

이 글은 발행일 현재를 기준으로 썼어요. 법률 내용은 글을 올린 때 시행 중인 법을 바탕으로 한 것이라 그 뒤에 바뀌었을 수 있어요. 판단하거나 실행하기 전에는 꼭 변호사·회계사·법무사·세무사 같은 관련 전문가와 상담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