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한 내용은 이 화면에만 있고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요.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빌리고 언제 갚는지 적으면 차용증이 A4 한 장으로 바로 만들어져요. 금액은 한글로도 들어가요.
이자는 연 20%를 넘으면 넘는 부분이 무효예요(이자제한법, 원금 10만 원 미만은 예외). 돈은 계좌로 주고받고 이 차용증과 이체 기록을 함께 두세요. 가족끼리 빌릴 때 이자·갚은 기록이 없으면 증여로 볼 수 있어요. 공증(공정증서)을 받아 두면 소송 없이 강제집행을 신청할 수 있어요. 갚는 날이 지나도 안 들어오면 미수체크가 알림부터 내용증명까지 챙겨 드려요.
A4 한 장으로 나와요. 인쇄 창이 열리면 프린터 대신 'PDF로 저장'을 고르면 돼요. 아이폰은 공유 단추(네모+화살표) → '파일에 저장'이에요.
인쇄 창 없이 A4 한 장 PDF로 바로 내려받아요. 그림으로 만든 PDF라 글자를 긁어 복사할 수는 없어요.